Home커뮤니티 뉴스/공지사항
이      름 운영자 작성일시 2021-03-23 조회수          60
제      목 내가 사랑한 첫 문장
첨부파일

용기와 집념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. 과정은 어려울 수 있지만 결론은 쉽다. 마음속에 있는 것을 끝내 억누를 것인지, 아니면 드러낼 것인지 선택하는 일만 남았다. 윤성근,《내가 사랑한 첫 문장》중에서
←이전글  다음글→ 수정 삭제 답변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