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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      름 운영자 작성일시 2013-10-11 조회수          2738
제      목 산울림의 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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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울림의 법칙

 

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울먹이며 말했다.

"엄마, 산이 나보고 자꾸 바보라 그래요."

 

이야기를 들은 엄마가 물었다.

"네가 뭐라고 했는데?"

아이가 대답했다.

 

"야, 이 바보야!"

순간 엄마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.

 

"그러면 내일은 산에 가서,

'야, 이 천재야!'하고 외쳐보렴"

 

그러자 정말 산이 소리쳐 주었다.

"야, 이 천재야!!!!"

 

새벽편지 중에서

 

누구나 먼저 칭찬하는 말을 듣고 싶지만

내가 먼저 하지 않으면 먼저 오지는 않을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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